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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6-19
그림비즈니스센터 "꿈·희망 키울 소호 창업인들과 함께"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06188

 

 

성공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창업은 계속되고, 현재도 계속해서 진화하고 발전해 나가고 있다. ​80~90년대 호황을 누리던 오락실과 만화방은 2000년대 들어오면서 인터넷보급으로 인해 PC방, 온라인쇼핑몰등 온라인관련 사업 쪽으로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면서 SNS을 통해 대화를 나누거나 언제 어디서든 은행업무와 상품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오프라인 매장은 줄고, 직접 매장을 오픈하기보다는 사무실에서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해 상품을 게시하고 주문을 받아 상품을 택배로 보내주는 시스템이 새롭게 자리 잡았다.

예전 창업 시 매장을 임대해야 했던 것과 이제는 소호사무실을 기반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최근에 소호사무실은 비즈니스센터라는 이름으로 운영하며 이용하는 창업주들에게 책상과 의자, 서랍, 책장등의 사무집기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냉난방, 인터넷망, 복합기 등 관리비를 보증금에 포함시켜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는 사업가의 이용부담을 줄이면서 사업에 있어서 집중할수 있게끔 분위기를 만들어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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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픈한 상암동 그림비즈니스센터(www.grimbiz.com)는 입주사들에게 꿈과 희망을 그려주겠다는 취지 하에 만들어진 소호사무실 비즈니스센터다.

사무실을 이용하는 고객이 회의를 하거나 ​외부 손님을 맞이할 접견실과 회의공간을 따로 마련했으며, 사업가의 편의성에 맞게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림비즈니스센터 관계자는 "지난 해 12월 처음 오픈 한 이후 입주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서울 주요 지역에 센터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